이천수 딸, 글로벌 영재 됐다⋯美 존스홉킨스대 영재 시험 합격 "장하다 우리 딸!"

입력 2025-05-10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심하은SNS)
(출처=심하은SNS)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딸이 글로벌 영재 반열에 올랐다.

9일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프로그램 합격 통지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딸,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준비 없이 제 실력으로 봐보자고 덤빈 시험에서 합격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빠 이천수 역시 “장하다 우리 딸! 정말 수고했고, 너의 노력을 아빠는 잘 알고 있어. 사랑하고 고생했어”라고 응원과 애정을 전했다.

부부의 딸이 응시한 시험은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1970년 영재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현지 내에서도 성적 상위 10% 학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구글 설립자 세르게이 브린 등도 해당 프로그램 멤버로 알려져 있다.

해당 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앞으로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3주간의 여름 캠프에 참여해 수학, 국제 정치, 리더쉽과 봉사, 에세이 등을 배울 예정이다.

한편 이천수와 심하은은 지난 2012년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특히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1,000
    • +0.57%
    • 이더리움
    • 3,178,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1.61%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30,500
    • +2.51%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544
    • +0.74%
    • 스텔라루멘
    • 223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05%
    • 체인링크
    • 14,770
    • +4.01%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