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내일 추가 회동하자”…한덕수 “만나뵙겠다”

입력 2025-05-07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문수(오른쪽)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후보 단일화 관련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문수(오른쪽)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후보 단일화 관련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단일화 논의를 이어가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에게 추가 회동을 제안했다.

김 후보는 7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단일화 논의의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한덕수 후보께 내일 추가 회동을 제안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한 후보 측은 “한 후보자는 8일 대구 지역 유권자를 찾아뵙고 박정희대통령 생가 방문 ,칠곡할매 예방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면서도 “그러나 김 후보자가 내일 회동을 제안한다면 사전에 약속을 잡은 분들께 정중히 양해를 구한 뒤 최대한 기존 일정을 조정하여 시간이 되는 대로 김 후보자를 만나뵙겠다”고 화답했다.

다만 두 후보의 회동 시간과 구체적인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두 후보는 이날 저녁에도 단일화 논의를 위해 한 차례 만났으나 별다른 소득 없이 회동을 마무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9,000
    • +2.9%
    • 이더리움
    • 3,363,000
    • +8.9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08%
    • 리플
    • 2,214
    • +5.98%
    • 솔라나
    • 138,200
    • +6.72%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
    • 체인링크
    • 14,320
    • +6.0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