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남 지역 새마을금고 1700억 원대 부당대출 수사

입력 2025-05-02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마을금고에서 1700억 원대 부당대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새마을금고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부동산개발업자 A 씨와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경기 성남시 소재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과 공모해 깡통 법인을 세우고 1700억 원대 부당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같은 불법대출 정황을 포착해 경찰에 고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6,000
    • +0.61%
    • 이더리움
    • 3,17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57%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555
    • +1.0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95%
    • 체인링크
    • 14,320
    • +1.06%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