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2.1% 상승, 넉달연속 2%대 [포토]

입력 2025-05-02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4,000
    • -2%
    • 이더리움
    • 3,034,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506,500
    • -1.27%
    • 리플
    • 1,962
    • -0.96%
    • 솔라나
    • 123,900
    • -0.48%
    • 에이다
    • 355
    • -0.56%
    • 트론
    • 547
    • -1.97%
    • 스텔라루멘
    • 248
    • +1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7%
    • 체인링크
    • 13,730
    • -1.6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