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대명소노 지분 추가 인수…에어프레미아 지분 70% 이상 확보

입력 2025-05-02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 (사진=에어프레미아)

타이어뱅크 그룹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대명소노그룹 측의 에어프레미아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며 에어프레미아의 경영권을 완전히 확보하게 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30일 타이어뱅크가 JC SPC·소노가 보유하던 22%의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타이어뱅크는 에어프레미아의 지분 70% 이상을 확보했다. 매각가는 주당 1900원으로 22% 지분 기준 119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뱅크는 AP홀딩스를 통해 에어프레미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2018년 에어프레미아 설립 초기부터 지속적인 지분 확보를 통해 약 48%의 지분을 보유 및 유지했었다.

에어프레미아는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항공사로 도약해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뱅크그룹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미래를 위해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표이사
정현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6,000
    • +0.48%
    • 이더리움
    • 3,03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1.1%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5,000
    • -0.79%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85
    • +2.54%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14%
    • 체인링크
    • 12,910
    • -0.46%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