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美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입력 2025-04-25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우측)과 크리스 바먼(Chris Barman) 슬레이트 최고경영책임자(좌측)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슬레이트 신차 공개 행사 중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온)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우측)과 크리스 바먼(Chris Barman) 슬레이트 최고경영책임자(좌측)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슬레이트 신차 공개 행사 중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온)

SK온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Slate)’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이어 유망 스타트업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미국 시장이 SK온의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SK온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약 2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단독 법원, K5방독면 국방규격 속 특허 인정…"타 업체 침해 안돼" [K5 방독면 규격 분쟁 ①]
  • 제헌절 공휴일, 휴무일로 달라지는 것은?
  • 극장골 터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울렸다…결승전 대진표 완성 [북중미 월드컵]
  • 7월 금통위 '결전의 날'⋯통화정책 '긴축 신호탄' 쏘아올릴 듯
  • "문의도 거래도 잠잠합니다"…100조 넘는 반도체 투자에도 차분한 충청 집값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1]
  • 허니문 끝났나...스페이스X, 장중 공모가 밑돌아 [마켓핫]
  • 남부 비 확대⋯경북ㆍ강원 동해안 체감온도 35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2,000
    • -0.06%
    • 이더리움
    • 2,83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34,300
    • -3.77%
    • 리플
    • 1,643
    • +0.61%
    • 솔라나
    • 114,000
    • -0.35%
    • 에이다
    • 242
    • +0%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78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3.74%
    • 체인링크
    • 12,570
    • +3.12%
    • 샌드박스
    • 71.29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