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내달 30일까지 '2025 여가친화인증' 신청받는다

입력 2025-04-22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여가친화인증 공모 홍보물 (문화체육관광부)
▲2025 여가친화인증 공모 홍보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2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일과 여가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25 여가친화인증' 신청을 받는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총 607개 기업과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신규 인증 또는 재인증을 받은 여가친화인증기업·기관에는 인증이 유효한 3년 동안 △여가제도 관련 홍보 및 문화·여가활동 지원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사업 등의 정부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건강친화기업 인증 등 정부 인증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특전을 제공한다.

인증제 신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여가친화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 면접조사 등을 거쳐 10월 중에 발표한다. 인증식은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루는 근로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0,000
    • +1.49%
    • 이더리움
    • 3,71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3.54%
    • 리플
    • 2,079
    • +4.32%
    • 솔라나
    • 158,500
    • +1.15%
    • 에이다
    • 334
    • +4.38%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9.85%
    • 체인링크
    • 17,530
    • +0.17%
    • 샌드박스
    • 56.17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