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출자제한집단 계열사 1158개...전월비 4개 증가

입력 2009-08-05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3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 이상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48개 집단 1158개로 지난달 1일 현재 1154개보다 4개가 늘었다고 5일 밝혔다.

편입 내역 중 회사설립건은 LG그룹 하우시스이엔지, GS그룹의 옥산오창고속도로, 한화그룹의 춘천테크노밸리과 한화케미칼오버시즈홀딩스, 현대건설의 서산청천, OCI의 엘피온, 웅진그룹의 경서티앤알과 울산푸른꿈 8건으로 나타났다.

지분취득 2개였다. SK그룹은 엠앤엠엠알오, GS그룹은 GS글로벌, 그리고 이 회사와 함께 GS그룹에 편입된 쌍용기초소재(주)등 모두 11개 회사가 편입됐다.

감소내역은 흡수합병 3건으로 현대자동차 그룹 현대오토넷, LG그룹 LG마이크론, 웅진그룹의 웅진쿠첸이 있다.

지분매각은 2건으로 SK그룹 아이필름코퍼레이션, CJ그룹의 CJ월디스가 해당됐고 청산종결은 신세계 그룹의 그린시티, 금호아시아나 그룹에서 계열제외된 서남해안레저 등이 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3,000
    • +1.85%
    • 이더리움
    • 2,978,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15
    • +0.75%
    • 솔라나
    • 126,200
    • +3.7%
    • 에이다
    • 380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1.2%
    • 체인링크
    • 13,190
    • +3.6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