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출장' 이정후, 내야 안타 기록…19일부터 오타니와 맞대결

입력 2025-04-18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대타로 나와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해 내야 안타를 때렸다.

이로써 타율을 0.348로 끌어올린 이정후는 출루율 0.403, 장타율 0.652를 기록했다.

이날 이정후는 9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출전해 내야 안타를 때렸다.

팀이 4-6으로 뒤진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의 마무리 투수 호세 알바라도를 상대한 이정후는 6구째 싱커를 받아쳤다.

크게 튄 공은 투수 키를 넘겼고, 유격수를 지나치며 2루 뒤에 있던 상대 2루수에게 잡혔으나 이미 이정후는 1루 베이스를 통과한 뒤였다.

하지만 후속 타자가 유격수 땅볼로 잡히면서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19일부터 지구 라이벌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8,000
    • -4.91%
    • 이더리움
    • 3,027,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6.99%
    • 리플
    • 1,618
    • -8.85%
    • 솔라나
    • 122,000
    • -5.94%
    • 에이다
    • 250
    • -6.37%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08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57%
    • 체인링크
    • 14,620
    • -6.34%
    • 샌드박스
    • 59.1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