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美 증시 혼조세에 보합세

입력 2025-04-1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이렇다 할 방향성 없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3포인트(0.06%) 오른 2471.94에 거래됐다.

개인이 173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212억 원, 기관이 55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성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해임 압박을 넣으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지수가 각각 1.33%, 0.13% 내렸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3% 올랐다.

코스피 업종별로 보면 운송/창고(2.81%), 기계/장비(1.23%), 오락/문화(1.31%), 건설(0.59%), IT서비스(0.47%), 섬유/의류(0.47%), 증권(0.46%), 비금속(0.42%) 등은 오르고 의료/정밀기기(-1.39%), 종이/목재(-0.84%), 금속(-0.79%), 제약(-0.42%), 유통(-0.38%)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0%), 기아(-0.12%), 현대차(0.11%) 등이 오르고, 셀트리온(-1.70%), SK하이닉스(-0.91%), 삼성전자우(-0.33%), LG에너지솔루션(-0.29%), HD현대중공업(-0.27%)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5포인트(-0.09%) 내린 711.10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267억 원 사고 있는 반면 외국인이 880억 원, 기관이 268억 원 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49%), 일반서비스(1.99%), 운송/창고(1.21%), 건설(1.00%), 음시료/담배(0.82%), 출판/매체복제(0.52%) 등은 오르고 섬유/의류(-1.24%), 화학(-1.20%), 기계/장비(-1.02%), 전기/전자(-0.67%), 운송장비/부품(-0.64%)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도 펩트론(8.32%), 알테오젠(3.99%), 파마리서치(0.28%), 리가켐바이오(0.19%) 등은 상승하고 HLB(-2.14%), 에코프로비엠(-1.44%), 클래시스(-1.26%), 에코프로(-1.14%) 등은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0,000
    • +0.8%
    • 이더리움
    • 3,25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1,996
    • -0.1%
    • 솔라나
    • 123,800
    • +0.73%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9%
    • 체인링크
    • 13,270
    • +0.53%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