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의료원·KMI한국의학연구소, 의료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입력 2025-04-16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증질환 조기 발견·신속 치료로 환자 중심의 통합적 의료서비스 실현

▲(왼쪽부터) 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과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앙대학교의료원)
▲(왼쪽부터) 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과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앙대학교의료원)

중앙대학교의료원과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의료서비스 활성화 및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분야의 발전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와 진료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진료협력 활성화 △외국인 환자 유치 협력 사업 추진 △의학 분야 정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중앙대의료원은 KMI 협력병원으로 KMI 임직원과 직계가족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함은 물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4,000
    • +0.01%
    • 이더리움
    • 3,44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0
    • -0.93%
    • 솔라나
    • 128,100
    • -0.5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5%
    • 체인링크
    • 13,900
    • -0.7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