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캠프, 추가 인사 발표…대변인 라인업 갖춰

입력 2025-04-15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캠프가 추가 인사를 발표했다.

김문수 캠프는 15일 3명의 추가 인사를 발령했다.

먼저 대변인으로는 이충형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보경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합류한다.

캠프 측은 이 대변인에 대해 “국민의힘 대변인과 KBS 파리 특파원을 지낸 유능한 인물로 앞으로 후보 언론 메시지 전반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을 두고는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으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며 “향후 후보의 언론 대응 전반을 담당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문수 캠프는 부대변인으로 함초롬 열아홉 출판사 대표도 발탁했다.

캠프 측은 “함 부대변인은 열아홉 출판사를 운영하는 사회운동가로, 청년의 시각에서 참신한 논평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1,000
    • -1.28%
    • 이더리움
    • 3,24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2.83%
    • 리플
    • 2,101
    • -1.91%
    • 솔라나
    • 128,600
    • -3.24%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24%
    • 체인링크
    • 14,430
    • -3.99%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