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영남 산불피해 구호 성금 4.5억 원 기탁

입력 2025-04-1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맨 왼쪽)이 14일 서울 대한적십자에서 산불 피해 구호 성금·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맨 왼쪽)이 14일 서울 대한적십자에서 산불 피해 구호 성금·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피해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에 구호 성금 3억5400만 원과 구호 텐트(1억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중앙회와 서울시회, 경기도회, 부산시회를 포함한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건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성금 지원을 통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재난 상황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과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13개 시·도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재난·재해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공적 단체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했다.

주건협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소방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의 나눔과 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