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클린와우 ‘와이퍼 창문 로봇청소기’, 2025 대한민국 가전대상 수상과 함께 정식 출시

입력 2025-04-1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쿠의 생활가전 브랜드 ‘클린와우’가 신제품 ‘와이퍼 창문 로봇청소기’를 정식 출시하며, ‘2025 대한민국 가전대상’에서 로봇청소기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린와우'는 고층 아파트 및 주상복합 건물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창문 전용 청소 로봇으로, 약 5.7cm 초슬림 두께로 이중창 내부까지 청소할 수 있으며, 모서리 전용 청소 모드로 기존 제품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사각지대 문제도 개선했다.

특히 양방향 4중 미세 물 분사 시스템을 탑재해, 미세먼지나 황사로 뿌옇게 얼룩진 유리창을 더욱 효과적으로 청소한다. 세밀한 분사 기능은 얼룩 제거뿐 아니라 물 사용 효율까지 고려한 기술로, 일상 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을 준다.

고층 외벽 청소에 대한 안전 우려도 고려됐다. 허공탐지 기능, 정전 시 약 30분간 흡착 유지 가능한 UPS 무정전 시스템, 견고한 안전로프와 전원선이 함께 적용돼 사용자는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수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가전대상’에서 기술력, 가성비,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항목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이다.

오쿠는 “이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청소기를 넘어, 집 안 뷰(View)의 가치를 회복하는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론칭 기념 파격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오쿠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27,000
    • +1.73%
    • 이더리움
    • 2,88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78%
    • 리플
    • 1,986
    • +0.56%
    • 솔라나
    • 123,600
    • +0.9%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22%
    • 체인링크
    • 12,710
    • -0.16%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