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LG, 두산 밀어내고 'KBO 1황' 굳힐까 [프로야구 13일 경기 일정]

입력 2025-04-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다애 디자이너 mnbgn@)
▲(김다애 디자이너 mnbgn@)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3연전 위닝시리즈 자리를 놓고 다툰다. 키움은 우완 조영건, 한화는 파이어볼러 문동주를 선발로 투입한다.

두산 베어스가 '잠실의 주인' 위상을 되찾을까, LG 트윈스가 이번 시즌 첫 안방 대결을 스윕승으로 마무리할까. 두산은 선발 투수로 최승용을, LG는 손주영을 내보낸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3위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인다. 삼성은 외국인 용병 데니 레예스를, KT는 소형준을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2위 SSG 랜더스와 10위로 내려앉은 전 시즌 우승 팀 KIA 타이거즈가 한판 대결을 벌인다. SSG와 KIA는 각각 문승원과 애덤 올러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3연승을 내리 거둔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시리즈 스윕승에 성공할까. 롯데는 이날 좌완 김진욱을 선발 투소로 내보낸다. 이에 맞서는 NC는 베테랑 우완 이용찬으로 맞선다.

△4월 13일 프로야구 경기 일정

- 키움 vs 한화 (대전·14시)

- 두산 vs LG (잠실·14시)

- 삼성 vs kt (수원·14시)

- SSG vs KIA (광주·14시)

- 롯데 vs NC (사직·14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0,000
    • +0.36%
    • 이더리움
    • 3,00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452,900
    • +1.14%
    • 리플
    • 1,980
    • -0.3%
    • 솔라나
    • 122,500
    • +0.49%
    • 에이다
    • 350
    • +0.86%
    • 트론
    • 516
    • +1.57%
    • 스텔라루멘
    • 353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43%
    • 체인링크
    • 13,700
    • +1.33%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