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호주서 아이덴젤트 이어 스토보클로·오센벨트 품목 허가

입력 2025-04-1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호주 의약품청으로부터 안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와 골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덴젤트는 경쟁 바이오시밀러 중 처음 허가를 획득해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를 받았다. 회사는 이번 품목허가를 통해 오세아니아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회사의 경쟁력과 영향력은 강화될 전망”이라며 “남은 상업화 절차를 완료하고 제품이 시장 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2.11%
    • 이더리움
    • 3,283,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05
    • +1.31%
    • 솔라나
    • 123,500
    • +0.49%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0.53%
    • 체인링크
    • 13,350
    • +1.1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