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개발, 6조 원 규모 가양동 CJ공장부지 5년 만에 착공

입력 2025-04-10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양 CJ공장 부지 개발 조감도. (자료제공=강서구)
▲가양 CJ공장 부지 개발 조감도. (자료제공=강서구)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이 첫 삽을 떴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인창개발은 지난달 시공사 현대건설과 착공계를 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인창개발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2020년 CJ공장부지 소유권을 넘겨 받은 지 5년 만이다.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보다 약 1.7배 큰 업무복합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대지면적 9만3683㎡를 3개 블록으로 나눠 지하 7층~지상 14층, 연면적 76만4382㎡ 규모의 업무복합시설을 조성한다.

1블록에는 업무·판매시설, 2·3블록에는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문화·집회시설이 들어선다. 업무시설 비율은 75%이며 스타필드 빌리지도 입점할 예정이다. 완공되면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지하통로로 연결된다.

인창개발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로 오피스·지식산업센터를 프라임급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2029년 9월쯤 준공되면 서울 서남권 랜드마크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3.93%
    • 이더리움
    • 3,031,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6.9%
    • 리플
    • 1,605
    • -8.39%
    • 솔라나
    • 122,600
    • -4.29%
    • 에이다
    • 253
    • -3.07%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760
    • -3.97%
    • 샌드박스
    • 59.5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