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1대 대선’ 전담수사반 편성…선거사범 엄정 대처 방침

입력 2025-04-09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 국기게양대에 검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 국기게양대에 검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담수사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대검찰청은 “6월 3일 실시 예정인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전국 검찰청에 선거전담수사반을 편성하고,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선거사범 수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검은 “이번 선거는 당내경선, 재외투표, 사전투표, 본투표가 모두 단기간에 집중 진행됨에 따라 과열‧혼탁선거의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내 경선운동방법 위반 △여론조사 관련 금지규정 위반 △SNS 등 각종 매체를 이용한 허위사실공표 △집회 등을 빙자한 불법 선거운동 △선거폭력 등에 대해 엄정 대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10,000
    • -0.23%
    • 이더리움
    • 2,649,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33%
    • 리플
    • 1,516
    • -0.52%
    • 솔라나
    • 102,800
    • -1.81%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5%
    • 체인링크
    • 11,540
    • -1.54%
    • 샌드박스
    • 59.59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