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만난 이재명 대표 [포토]

입력 2025-04-02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내일부터 라면·콜라·빵 가격 오른다…8월부터 먹거리 ‘줄인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분기 영업익 1조3655억…전년比 58.5%↑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만화ㆍ소설로 출간⋯출판시장까지 접수
  • 흔들리는 증시에 커버드콜 ETF 배당금도 확대
  • "부실 솎아내야 시장 산다" vs "투자자·기업 보호 우선"… 칼 빼든 코스닥 딜레마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덫-⑥]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5,000
    • +0.4%
    • 이더리움
    • 2,71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1.83%
    • 리플
    • 1,542
    • +0.52%
    • 솔라나
    • 105,600
    • +0.48%
    • 에이다
    • 240
    • +3.45%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70
    • -0.5%
    • 체인링크
    • 11,930
    • +0.93%
    • 샌드박스
    • 59.23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