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강남업무권역 우량 오피스 두건 매각”

입력 2025-03-27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사진=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은 강남업무권역(GBD) 내 핵심 오피스 자산 두 건을 성공적으로 매각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 말 패션기업 F&F에 ‘센터포인트 강남’을 약 3519억 원(3.3㎡당 약 4300만 원)에 매각했다.

센터포인트 강남은 서울 강남역 도보 3분 거리(강남구 테헤란로8길8 소재)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2만7000여㎡ 규모의 신축 오피스 빌딩이다.

지난달에는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를 그래비티자산운용에 2800억 여원(3.3㎡당 약 3800만 원)에 매각했다.

GFP는 선릉역 도보 3분 거리의 테헤란로 419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20층, 연면적 약 2만4179.5㎡ 규모의 우량 오피스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오피스를 사옥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적 투자자(SI)들의 수요를 인지하고 인테리어 시공 전 매각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강남업무권역 내 다양한 오피스 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산의 입지적 특성과 시장 상황에 맞는 최적의 운용 및 매각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며 “센터포인트 강남과 강남파이낸스플라자의 연속 매각 성공은 마스턴투자운용의 GBD 내 핵심 자산에 대한 전문성과 시장 경쟁력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006,000
    • -0.27%
    • 이더리움
    • 4,88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1.45%
    • 리플
    • 3,054
    • -0.55%
    • 솔라나
    • 211,100
    • -0.33%
    • 에이다
    • 581
    • -1.53%
    • 트론
    • 455
    • +1.56%
    • 스텔라루멘
    • 33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0.45%
    • 체인링크
    • 20,340
    • +0.05%
    • 샌드박스
    • 17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