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물류 시장 확대” 현대차-센디,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 협력

입력 2025-03-25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운송수단 확대 및 화물 차주 수익성 향상 통한 지속가능한 물류 생태계 구축 협력

▲오기용 현대차 국내SV사업실 상무(왼쪽)와 염상준 센디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오기용 현대차 국내SV사업실 상무(왼쪽)와 염상준 센디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현대차는 전날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화물운송 플랫폼 기업 센디와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에 센디가 개발한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탑재, 화물 차주의 수익성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류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1,000
    • -2.78%
    • 이더리움
    • 2,511,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3.54%
    • 리플
    • 1,663
    • -2.75%
    • 솔라나
    • 104,300
    • -4.92%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520
    • -3.68%
    • 샌드박스
    • 79.14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