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낮 최고 23도…일교차 커

입력 2025-03-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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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23일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4∼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부산·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구·울산·경북·경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쪽에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대부분 지역에서 농도가 높겠다.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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