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권한대행 “美 민감국가 지정 관련 조속한 해결방안 협의하라”

입력 2025-03-19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투데이DB)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투데이DB)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에 포함한 것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미 에너지부 장관 면담 시 한국 입장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조속한 해결 방안을 협의하라”고 주문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공·민간 연구기관의 기술·보안 관련 인식 제고 및 제도 개선에 힘써달라”며 “현지 대사관 등 외교 채널을 통한 정보, 동향 파악 및 대미 협의를 더욱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안덕근 산업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실장, 박성택 산업부 1차관,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76,000
    • +0.63%
    • 이더리움
    • 3,424,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
    • 리플
    • 2,223
    • +2.54%
    • 솔라나
    • 137,900
    • +0.15%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1.07%
    • 체인링크
    • 14,400
    • +1.05%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