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구 주민과 홍제천 정화용 흙공 만들기 봉사활동

입력 2025-03-14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직원, 경영본부 직원들과 서대문구 지역주민 등 20여 명은 14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네 번째 봉사활동으로 서대문구를 방문해 홍제천 정화에 쓰일 EM흙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직원, 경영본부 직원들과 서대문구 지역주민 등 20여 명은 14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네 번째 봉사활동으로 서대문구를 방문해 홍제천 정화에 쓰일 EM흙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대문구를 방문해 홍제천 정화용 흙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과 경영본부 직원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 방과후교실 어린이들, 서대문구 지역주민 등 20여 명은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교육을 받고 EM흙공을 직접 만들었다. EM흙공은 추후 홍제천에 뿌려져 하천 안에서 천천히 녹아 홍제천 수질 환경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M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각종 유용한 미생물을 황토와 섞은 것으로 하천 토양 내 오염 퇴적물을 분해해 생태환경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현장 인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어린이들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이 어린이들이 지속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증진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용산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가며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9,000
    • -1.93%
    • 이더리움
    • 3,041,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506,000
    • -1.65%
    • 리플
    • 1,960
    • -1.21%
    • 솔라나
    • 123,700
    • -0.88%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45
    • -2.33%
    • 스텔라루멘
    • 243
    • +9.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41%
    • 체인링크
    • 13,740
    • -1.93%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