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지난해 매출 72억…“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회복 자신”

입력 2025-03-13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 심리 위축·의료파업 장기화에 따른 임상시험 환경 불안정으로 일시적 CDMO 수요 감소

▲이엔셀 로고 (사진제공=이엔셀)
▲이엔셀 로고 (사진제공=이엔셀)

이엔셀이 지난해 누적 매출 7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31.5% 감소한 수치다. 주요 매출은 위탁개발생산(CDMO) 고객사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임상시험용 의약품 위탁생산에서 발생한다.

회사 측은 작년 12월 글로벌 제약사와의 신규 계약과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업들로부터 수주가 이어져, 하반기부터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자신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고객사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에 따른 시장 기회도 선점해 매출 확대 및 영업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4.97%
    • 이더리움
    • 3,029,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375,800
    • -0.97%
    • 리플
    • 1,629
    • -7.29%
    • 솔라나
    • 122,100
    • -5.35%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0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2%
    • 체인링크
    • 14,660
    • -5.48%
    • 샌드박스
    • 59.17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