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대행 "'공군 오폭' 포천 특별재난지역으로…피해복구 만전"

입력 2025-03-08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최근 공군의 오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천 지역을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복구와 주민지원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이 전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전날(7일) 훈련 중이던 KF-16 2대에서 폭탄 8발이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포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떨어져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폭 사고에 따른 지역 건물 피해도 이날 기준 전파 1건 반파 3건, 소파 95건 등 총 99가구로 파악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3,000
    • -0.68%
    • 이더리움
    • 3,422,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2%
    • 리플
    • 2,075
    • -1.66%
    • 솔라나
    • 131,000
    • +0.69%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46%
    • 체인링크
    • 14,670
    • -0.6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