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하나카드 설립 예비인가 승인

입력 2009-07-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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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9일 정례회의를 열고 하나금융지주가 신청한 하나카드 설립 및 하나은행의 카드부문 분할 예비인가 신청을 승인했다.

하나금융은 8월 본인가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이며 9월이면 정식 인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금융은 오는 10월초 하나카드 설립을 목표로 팀을 소공동으로 이관, 본격적으로 업무개시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며 초기 자본금은 3000억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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