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첫날 경기 승자는…애스턴빌라·레알 마드리드·아스널

입력 2025-03-05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이하 챔스) 16강 1차전 8팀의 첫날 경기가 5일(이하 한국시간) 치러졌다.

클럽 브뤼헤(독일)와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의 경기는 원정팀인 애스턴 빌라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아틀레티코(스페인)의 경기는 홈팀인 레알 마드리드가 각각 3-1과 2-1로 승리했다.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은 홈에서 아스널(잉글랜드)에게 1-7 대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독일 지그날-이두나-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독일)와 릴(프랑스)의 경기 결과는 각각 전반과 후반에 1골씩 넣으며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챔스 1차전 둘째날 경기는 6일 일제히 펼쳐진다. 페예노르트(네덜란드)-인테르(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PSG·파리)-리버풀(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레버쿠젠(독일), 벤피카(포르투갈)-바르셀로나(스페인)의 경기다. 김민재(뮌헨)와 이강인(PSG)의 챔스 16강 출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9,000
    • +0.2%
    • 이더리움
    • 3,15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2.49%
    • 리플
    • 2,046
    • -0.58%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5%
    • 체인링크
    • 14,280
    • +1.56%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