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대표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입력 2025-03-04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윤홍 GS건설 대표(오른쪽)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GS건설 본사 어린이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허윤홍 GS건설 대표(오른쪽)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GS건설 본사 어린이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했다.

다양한 기업·공공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허 대표는 송병준 컴투스 의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GS건설은 지난해 7월 임신부터 출산, 육아 전 주기에 걸쳐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사내 제도를 개편했다.

난임 시술비와 산후조리원 비용 추가 지원책을 내놨고 육아 휴직 기간을 최대 1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 직원의 배우자 출산 휴가는 기존 10일에서 두 배로 늘렸다. 또 2010년 건설업계 최초로 직장 내 어린이집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허 대표는 "실효성 있는 사내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직원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인재경영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98,000
    • +2.35%
    • 이더리움
    • 3,53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5.04%
    • 리플
    • 2,148
    • +0.94%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1.91%
    • 체인링크
    • 14,040
    • +1.5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