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SUV '아토3', 보조금 미확정으로 출시 늦어져

입력 2025-03-0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YD의 SUV '아토3'.  (자료제공=BYD)
▲BYD의 SUV '아토3'. (자료제공=BYD)

중국 BYD(비야디)의 준중형 SUV '아토3'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1월 16일 아토3 사전 계약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차량 인도가 이뤄지지 않았다. 아토3이 보조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배터리 충전량 정보(SoC·State of Charge)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주기로 했는데 아토3는 해당 기능이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3월 중 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81,000
    • +0.26%
    • 이더리움
    • 4,592,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962,500
    • +2.23%
    • 리플
    • 3,095
    • +0.39%
    • 솔라나
    • 204,700
    • +1.94%
    • 에이다
    • 582
    • +1.22%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0.1%
    • 체인링크
    • 19,480
    • +0.31%
    • 샌드박스
    • 0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