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한미 공동개발 '스피어엑스' 발사 연기

입력 2025-02-27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피어엑스 발사체 형상 (사진제공=우주항공청)
▲스피어엑스 발사체 형상 (사진제공=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의 발사일이 3월 1일로 연기됐다고 27일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애초 28일 낮 12시 9분(현지시간 27일 오후 7시 9분)에서 스페이스X 팰컨9(Falcon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팰컨9의 이륙 준비 단계에 시간이 더 소요돼 발사일은 3월 1일 낮 12시 9분(현지시간 28일 오후 7시 9분)으로 연기됐다.

스피어엑스는 발사를 위한 최종 준비를 마치고 대기 중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51,000
    • -0.69%
    • 이더리움
    • 2,41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2.38%
    • 리플
    • 1,589
    • +0.13%
    • 솔라나
    • 112,400
    • +1.9%
    • 에이다
    • 220
    • +0.46%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75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80
    • -0.96%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1.8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