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프트업, 2분기 ‘니케’ 중국 진출 기대감에 4%↑

입력 2025-02-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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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기준 시프트업은 전 거래일보다 2300원(3.76%) 상승한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올해 중국 진출로 실적 개선이 커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심이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시프트업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보유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게임이 이미 모바일, 콘솔, PC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승리의 여신: 니케’가 2분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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