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25 한국투자 FC 어워즈' 개최

입력 2025-02-26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한국투자증권 FC들이 25일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한국투자증권 FC들이 25일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5 한국투자 FC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투자권유대행인(FC)을 격려하고, FC의 지속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다.

올해 대상은 누적 관리자산 1500억 원을 돌파한 전현우 FC(마포PB센터)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고수영(마포PB센터)·강석훈(삼성동PB센터)·윤민(압구정PB센터) FC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9명의 FC가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FC 관리 누적자산 7조 원 및 연금자산 3조 원을 돌파했다. 앞으로도 FC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해온 FC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맞춤형 금융 솔루션과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FC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가결 찬성률 73.7%⋯총파업 우려 해소
  • SK하이닉스도 ‘1조달러 클럽’ 가입…삼전 이어 韓 두 번째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이란전 불확실성에 혼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레이저로 한 층씩 쌓는다”…절삭 대신 적층하는 3D 프린팅 임플란트
  • 동작구 하이엔드 맞붙는다⋯‘써밋 더힐’·‘아크로 리버스카이’ 동시 청약
  • 5월 제조업 체감경기 45개월만에 '낙관'⋯비제조업 연휴에 미소
  • '가세연' 김세의 구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19,000
    • -1.73%
    • 이더리움
    • 3,061,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46%
    • 리플
    • 1,964
    • -1.46%
    • 솔라나
    • 123,600
    • -1.2%
    • 에이다
    • 355
    • -1.11%
    • 트론
    • 552
    • -0.9%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6%
    • 체인링크
    • 13,890
    • -0.79%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