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아침 출근길 영하 12도…주말까지 강추위

입력 2025-02-20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음 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를 기록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7도 △인천 영하 6도 △춘천 영하 11도 △강릉 영하 5도 △대전 영하 6도 △대구 영하 5도 △전주 영하 6도 △광주 영하 4도 △부산 영하 3도 △제주 2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5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5도다.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낮 사이 녹았던 눈이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도도 크다. 기상청은 빙판길 안전 등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 주 초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6,000
    • -0.07%
    • 이더리움
    • 3,255,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1,989
    • -2.4%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4.52%
    • 체인링크
    • 13,070
    • -4.18%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