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자사주 3조원 소각 계획에 장 초반 강보합…5.6층

입력 2025-02-18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주가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소폭 강세다.

18일 오전 9시 4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0.18%(100원) 오른 5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매입한 보통주 5014만4628주, 우선주 691만2036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1년간 1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분할매입 및 소각 계획에 따른 것이다. 소각예정금액은 총 3조486억9700만 원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내일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보통주 4814만9247주(2조6963억5783만 원), 우선주 663만6988주(3036억4220억 원)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이중 약 5000억 원은 임직원 상여 지급 등 주식 기준보상에 사용하고, 나머지 2조5000억 원은 주가안정, 주주가치 제고 등 목적으로 취득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4,000
    • -2.16%
    • 이더리움
    • 3,119,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51%
    • 리플
    • 2,004
    • -2.15%
    • 솔라나
    • 120,800
    • -4.73%
    • 에이다
    • 363
    • -3.97%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2.08%
    • 체인링크
    • 13,000
    • -4.8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