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열애설에 심경…"그쪽도 괜찮으면 OK"

입력 2025-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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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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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해 양평과 춘천의 찐 맛집을 찾아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최근에 설렜던 적 있다. ‘전현무계획’에서 맛집 갈 때”라고 운을 뗐다. 이에 곽튜브는 “최근 스무살 연하 아나운서랑 열애설이 났는데 어떤 심정이었냐”라고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은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친구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불편하지 않냐. 나는 만신창이라 괜찮은데 너는 어떠냐’라고 물어봤다”라며 “괜찮다고 하면 놔둔다 이걸 통해 주목되면 좋은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방송환경이 옛날 같지 않아서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다. 이렇게라도 알려지면 괜찮은 거 아닌가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곽튜브는 “그래도 만나서 이야기 하다 보면 설레지 않았느냐. 열애설이 날 정도면 어쨌든 썸띵이 있었던 거 아니냐. 설레거나 그러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지만 전현무는 대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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