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지난해 영업손실 326억…적자전환

입력 2025-02-14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은 지난해 매출이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전년 대비 8.2% 증가한 2조4561억 원으로 연간 최대치를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3분기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채권의 대손상각비 반영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하며 32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티메프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1081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4분기 매출은 게임, 결제/광고, 기술 등 핵심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6%, 전 분기 대비 5.8% 증가한 6439억 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전 분기 대비 각각 흑자 전환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8,000
    • +0.78%
    • 이더리움
    • 3,251,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600
    • +0.41%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1%
    • 체인링크
    • 13,300
    • +0.7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