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7월28일)

입력 2009-07-28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RS=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17만5000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0월27일까지다.

▲파워로직스=한국전기연구원이 주관하는 전기자동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용 급속충전시스템 상용화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신세계=대형마트업계 1위 신세계가 올 들어 세번째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회사채시장 관계자는 "신세계가 3000억원 정도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시장의 투자 수요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금리나 만기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단계"라고 덧붙였다.

▲금호타이어=파업 종료에 따라 광주, 곡성, 평택공장의 생산을 재개한다고 27일 공시했다.

▲KTH=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5억원으로 전년동기 12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5300만원으로 전년동기 15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대우건설(047040)(12,800원 0 0%)=경북 경주시 양북면에 건설중인 신월성 원자력발전 1호기의 원자로 설치를 끝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삼성물산, GS건설)은 현재 신월성원전 1·2호기를 건설 중이다. 이번에 설치된 100만Kw급 한국형 표준원자로 2기는 국내 기술진이 설계·제작을 맡았다.

▲비엔알=메탄로켓엔진 홍보마케팅과 상시 테스트 운영을 대행하는 계열사 BNR USA를 미국에 설립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비엔알은 4억원을 들여 BNR USA 주식 3201만주(100%)를 현금취득했다.

▲에이모션=자전거 제조 및 도소매업체인 디엠을 계열사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흡수합병이 완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S전선·루멘스=LED(발광다이오드) 스탠드 제품을 출시하고 LED 조명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LS전선은 LED 조명을 적용한 스탠드 제품을 온라인몰 등 유통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실내용 조명과 가로등 등 LED 조명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여기에 적용되는 LED 모듈은 루멘스로부터 공급받을 계획이다.

▲GS홈쇼핑=올 2분기 영업이익이 1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9%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기간 매출은 1526억원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했으나, 당기순익은 9.7% 줄어든 131억원을 기록했다.

▲KTIC글로벌=외국계 투자사 머큐리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리 리미티드가 단순투자를 위해 회사 주식 347만469주(9.8%)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뉴젠비아이티=4000만주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철회 사유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급격한 환경 변화, 관련법 규정 준수 등의 어려움으로 철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스마트=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50억원을 단기차입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로써 회사 단기차입 규모는 기존 113억원에서 163억원으로 늘었다.

▲뉴젠비아이티=16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수는 3300만주, 발행가는 500원이다. 유상증자 실권주 발생시엔 일반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2,000
    • -0.1%
    • 이더리움
    • 2,69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23%
    • 리플
    • 1,456
    • -0.41%
    • 솔라나
    • 105,100
    • +1.35%
    • 에이다
    • 280
    • -1.41%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95%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8.11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