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팀 스프린트 금메달…김민선·이나현·김민지 [하얼빈 동계AG]

입력 2025-02-09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민지(왼쪽부터), 이나현, 김민선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민지(왼쪽부터), 이나현, 김민선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팀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단거리 듀오'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은 2관왕에 등극했다.

9일 오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화성시청)이 1분28초6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1분28초85)을 0.23초 차로 제친 기록이다. 팀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문 선수들이 출전하는 종목으로 3명의 선수가 400m 트랙을 3바퀴 도는 경기로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 처음 도입됐다.

이로써 500m에서 우승한 김민선과 100m 챔피언 이나현은 팀 스프린트 금메달까지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경제·법무 등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0,000
    • +0.9%
    • 이더리움
    • 3,468,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51,400
    • +3.02%
    • 리플
    • 1,964
    • +1.6%
    • 솔라나
    • 146,800
    • +0.69%
    • 에이다
    • 283
    • +1.43%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44%
    • 체인링크
    • 16,150
    • +1.89%
    • 샌드박스
    • 49.11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