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박지원, 금빛길 순항 중…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하얼빈 동계AG]

입력 2025-02-08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 박지원이 금메달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 박지원이 금메달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이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2관왕을 달성했다.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박지원이 2분16초927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지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원은 앞서 이날 오전 열린 2000m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5개 종목(남자 500·1000·1500, 혼성 계주, 남자계주)에 출전해 전관왕을 노리는 박지원은 금빛길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박지원은 경기 중간에 순롱(중국)이 손을 쓰면서 방해가 있었음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어에 성공해 1위를 기록했다. 박지원에 이어 한국 출신의 귀화선수 린샤오쥔(중국)이 은메달을 차지했고, 장성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388,000
    • +1.91%
    • 이더리움
    • 4,947,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903,500
    • +2.09%
    • 리플
    • 3,117
    • -0.26%
    • 솔라나
    • 213,200
    • +0.38%
    • 에이다
    • 600
    • -1.64%
    • 트론
    • 452
    • +1.8%
    • 스텔라루멘
    • 342
    • -2.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780
    • +2.13%
    • 체인링크
    • 20,730
    • +1.22%
    • 샌드박스
    • 183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