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AI, 최선의 준비 필요…다음 주 AI 비전 발표할 것”

입력 2025-02-05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산업육성 전략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산업육성 전략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인공지능(AI)로 승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인적 자원, 데이터 가공, 컴퓨팅 파워를 최고조로 올리는 최선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5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AI 산업육성전략 자문회의’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장병탁 서울대 교수, 정송 카이스트 석좌교수, 지기성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배순민 KT AI 랩 상무,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센터장,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 유수연 네이션에이 대표, 하헌석 큐빅 최고기술책임자 등 AI 분야 대기업‧스타트업 대표, 교수 등 전문가가 참석했다.

오 시장은 “다음 주에 AI 비전을 발표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희망을 볼 수 있는 AI 비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 서울시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0.59%
    • 이더리움
    • 3,45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126
    • -0.09%
    • 솔라나
    • 127,200
    • -1.47%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68%
    • 체인링크
    • 13,830
    • -0.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