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아카데미’, 경기 일부 지역 결과 발표

입력 2025-02-04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소비자평가 제공)
(한국소비자평가 제공)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아카데미’ 경기 일부 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될 권리, 정보를 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 등 소비자의 8대 권리를 실현하고,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아카데미’는 국내 교육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교육 시설을 매년 선정한 후 대중에 소개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지난해 10월~11월 포털사이트 등의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사전조사를 한 결과, 상위 30.26%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안내를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전체 0.23% 이내의 우수 교육 시설이 아래의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되었다.

해당 교육 시설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거쳐 △시설 편의성 △성취 만족도 △상담 및 소통 만족도 △교육의 체계성 △교사의 전문성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각 지역 및 부문별 1개에서 최대 3개의 우수 교육 시설을 선정했다.

(한국소비자평가 제공)
(한국소비자평가 제공)

한국소비자평가 측은 “최근 교육 환경은 학업 성취를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 활용, 평생 학습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교육 시설은 개인의 학습 목표와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한 환경 구축으로 그 역할을 더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발표된 우수 아카데미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개별 성장 목표에 맞는 적합한 교육 서비스를 선택함으로써 더 나은 학습 성과와 만족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동결연후원사업'을 통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정기적인 생계비·교육비·의료비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한 아동·청소년 기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6,000
    • -0.46%
    • 이더리움
    • 3,35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44,900
    • -1.43%
    • 리플
    • 1,912
    • -0.26%
    • 솔라나
    • 138,900
    • -1.07%
    • 에이다
    • 290
    • -5.54%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06%
    • 체인링크
    • 16,070
    • -6.08%
    • 샌드박스
    • 51.48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