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신영, 둘째 아들 정우와 단란한 아침…시母 표 누룽지까지

입력 2025-01-3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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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과의 아침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해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장신영은 “이번에 합류하게 된 장신영이다. 예쁘게 봐달라”라며 첫 출연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모델 하우스 버금가는 자택에서 둘째 아들 정우와 단란한 아침을 맞이하는 장신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장신영은 민낯에서 반짝거리는 피부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화장품을 사용해 더 놀라움을 안겼다.

아침으로 장신영은 박대와 누룽지를 준비했다. 이제 6살이 된 정우가 박대를 먹고 싶다고 했기 때문. 장신영은 “정우가 정말 다 잘 먹는다. 그래서 제가 요리 실력이 는 것 같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누룽지는 시어머니의 도움을 받았다. 장신영은 “정우가 좋아해서 시어머니께서 항상 만들어 두신다”라며 “시댁에 갈 때마다 가지고 온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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