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신한생명, 하나로설계 통합보험 판매

입력 2009-07-2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 가족 모든 보장 한번에…만기시 종신보장으로 전환 가능

신한생명은 한 번의 보험가입으로 모든 위험에 대한 종합보장은 물론 가족까지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웰컴해피라이프 신한하나로설계 통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사망에 대한 보장은 물론 각종 암과 질병, 상해, 의료비 실손보상 등 다양한 보장혜택을 하나로 통합해 그동안 따로따로 가입해야 했던 불편함을 없앤 상품이다.

27종의 특약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맞춤설계 할 수 있고, 정기보험형 통합보험으로 개발함으로써 기존 종신보험보다 10~15% 정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실세금리인 공시이율을 적용함으로써 예정이율과 공시이율 간의 금리차익을 가산보험금으로 적립해 만기 이후에는 종신보장으로 전환되며 만기환급금 규모에 따라 순수보장형과 70%환급형, 100%환급형으로 구성돼 있어 자금 상황에 맞게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재까지는 가족들이 종신보험, 건강보험, 어린이보험 등 각각 가입해야 했으나 이 상품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3명 등 최대 5인까지 가입할 수 있어 온가족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부모의 경우 사망보장은 물론, 암과 성인질환, 재해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45세 이후에는 연금으로 전환하여 종신연금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은퇴보장도 가능한 상품이다.

특히 의료비 증가에 대비하여 타사와 차별화된 체증형 특약을 마련함으로써 수술비와 입원비의 경우 가입기간에 따라 최고 세 배까지 지급함으로써 노년기 의료보장을 강화하였으며, 의료비 실손보상도 가능해 본인부담분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였다.

자녀 보장을 위해 어린이 관련특약은 6종의 특약을 마련해 등하교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사고와 암치료, 법정전염병, 유괴·납치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의료비 실손보장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한하나로설계 통합보험은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50~80% 미만의 장해는 물론 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될 경우에도 이후의 납입할 보험료를 면제해 줌으로써 경제력 상실에도 지속적인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60,000
    • +1.25%
    • 이더리움
    • 3,38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41
    • +0.1%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8%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