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2분기 순이익 3930억 전분기比 21.13% 급감

입력 2009-07-24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은 플랜트 분야 호조로 13.43% 증가

현대중공업의 2분기 순이익이 환차익 감소 등으로 전분기보다 2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은 24일 올 2분기 매출액 5조3310억ㆍ영업이익 534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매출액은 기준 환율이 1분기 1377.10원에서 2분기 1284.70원으로 하락함에 따라 1분기 5조4936억원과 비교해 2.96%가 감소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3930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 분기와 비교해 21.13%가 떨어졌다.

2분기 실적을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보면 매출은 이미 확보한 수주물량과 환율상승에 따라 13.2%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3%와 4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엔진, 플랜트, 건설장비 부문의 수익성이 호전됨에 따라 1분기 4714억원 대비 13.43%가 증가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4,000
    • +2.79%
    • 이더리움
    • 3,320,000
    • +6.9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17%
    • 리플
    • 2,169
    • +4.43%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58%
    • 체인링크
    • 14,240
    • +4.8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