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장중 2550선 회복

입력 2025-01-2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쌍끌이 매수세에 1% 초반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1.43포인트(1.25%) 오른 2549.4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1.30% 뛴 2550.76을 기록하기도 했다.

외국인(2257억 원)과 기관(3288억 원)의 ‘사자’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개인은 5899억 원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6.74%), 건설(3.33%), 전기·전자(1.84%), 일반서비스(1.62%) 등이 오르고 있고 보험(-1.20%), 통신(-0.87%), 종이·목재(-0.62%) 등이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0.75%), SK하이닉스(3.44%), LG에너지솔루션(1.97%), 삼성바이오로직스(0.90%), 현대차(1.21%) 등이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03포인트(0.97%) 오른 733.10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과 마찬가지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5억 원, 554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901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일반서비스(2.29%), 금융(1.46%), 전기·전자(1.39%) 등이 상승하고 있고 출판·매체복제(-2.02%), 섬유·의류(-1.43%) 등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5.54%), 에코프로비엠(3.97%), 에코프로(2.30%) 등은 오름세고 레인보우로보틱스(-3.07%) 등은 내림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3,000
    • +0.66%
    • 이더리움
    • 2,61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63%
    • 리플
    • 1,732
    • -0.23%
    • 솔라나
    • 110,500
    • +2.03%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2,010
    • -0.08%
    • 샌드박스
    • 87.33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