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3200억 원 규모 두바이 오피스 공사 수주

입력 2025-01-2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 이머시브 타워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두바이 이머시브 타워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지역 '이머시브 타워'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6층 연면적 11만4474㎡의 최고급 오피스 타워 1개 동을 신설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3200억 원이다.

발주처는 2004년 설립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 선두 금융기관으로 자리 잡은 DIFC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두바이에서 그동안 보여준 최상위 수준의 공사 품질에 힘입어 성과를 내고 있다"며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얄 준공 후 발주처들이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고급 건축분야에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0.69%
    • 이더리움
    • 3,17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1.91%
    • 리플
    • 2,043
    • +0.49%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90
    • +0.9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