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규열 김포 연세하나병원장, 말초신경학회 학술대회 좌장 맡아

입력 2025-01-21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 원장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말초신경 분야를 지속적해서 발전도모"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이 말초신경학회 학술대회 좌장 맡은 가운데 인사말을 하고있는 모습.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이 말초신경학회 학술대회 좌장 맡은 가운데 인사말을 하고있는 모습.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김포 연세하나병원장이 2025년 대한말초신경학회 제16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좌장을 맡고 을사년인 올해도 발전적인 학회활동과 연구 활동을 약속했다.

21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19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5년 대한말초신경학회 제16회 정기 학술대회’는 대한말초신경학회에서 주최하고 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에서 주관했다.

지규열 병원장은 이날 좌장을 맡아 제1세션 FREE PAPERS를 단국대 김영진 교수와 함께 이끌었다. 1세션에는 △한림대 박세혁 교수 △가톨릭대 손병철 교수 △서울대 양희진 교수 등이 참여했다.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은 “대한신경외과학회 분과학회인 대한말초신경학회의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말초신경 분야를 지속적해서 발전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적, 학문적 지식을 공유하고 수많은 환자의 케이스를 통해 다양한 치료방향을 확립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9,000
    • +6.64%
    • 이더리움
    • 3,264,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21.88%
    • 리플
    • 1,927
    • +14.29%
    • 솔라나
    • 124,500
    • +4.36%
    • 에이다
    • 297
    • +10.41%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8.6%
    • 체인링크
    • 15,590
    • +6.56%
    • 샌드박스
    • 65.3
    • +1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