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탑승 차량, 서부지법으로 출발…경호처 차량 경호

입력 2025-01-18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에 나선다.

윤 대통령이 탑승한 법무부 호송차량이 이날 오후 1시 25분쯤 서울구치소를 출발했다. 호송차량에는 윤 대통령과 교정직원이 탑승했다. 다수의 대통령 경호처 차량이 호송차량을 경호 중이며, 경찰은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도 이날 오후 12시 11분쯤 서부지법을 방문해 동선을 확인했다.

서부지법 앞에는 포토라인이 설치됐지만 윤 대통령 측은 윤 대통령이 직접 포토라인에 서는지에 대해 “아니다”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2,000
    • +0.91%
    • 이더리움
    • 3,42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27
    • +0.95%
    • 솔라나
    • 126,900
    • +0.08%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24%
    • 체인링크
    • 13,940
    • +1.6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