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외국인 겨냥 선불카드 발급·충전 서비스 도입

입력 2025-01-16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종 외화로 충전 가능…교통카드 기능 탑재

▲이마트24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선불카드 발급·충전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선불카드 발급·충전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선불카드 발급·충전 서비스를 추가해 외국인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24는 디펙코리아컨소시엄(디펙코리아·코나아이·다윈KS)과 협업해 선불카드 발급·충전이 가능한 DTK(Dpec Travel Korea: 이하 DTK)카드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외국 관광객은 디지털ATM에서 선불카드인 DTK카드를 구입 후 15종의 외화로 충전을 할 수 있다. 자동 원화로 환전돼 카드에 충전이 되기 때문에 따로 지폐나 동전을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이 카드는 전국 어디에서나 결제가 가능하고,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했다.

이마트24는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점 수요를 잡기 위해 2023년 12월 디지털ATM을 도입했다. 현재 스타필드코엑스몰2호점, 해운대신라스테이점, R해운대청사포점 등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심 점포 3곳에서 운영 중이다.

김상현 이마트24 서비스플랫폼팀장은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올해 중 디지털ATM 운영 매장을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0,000
    • +1.61%
    • 이더리움
    • 3,2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01
    • +0.91%
    • 솔라나
    • 124,000
    • +1.64%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26%
    • 체인링크
    • 13,330
    • +2.0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